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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 Backup & Restore

Aomei Onekey Recovery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중국의 유명한 회사인 AOMEI 사의 백업 & 복원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 역시 WinRE를 이용한 복원용 PE를 제작하고, 핫키 지원(26H2까지 잘됩니다)이 됩니다. 그리고 AOMEI Backupper 엔진을 기반으로 작동되어 백업 파일 역시 백업퍼와 동일한 구조를 가집니다. 다 좋은데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추후에 설명드리겠습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고서, 처음할 작업은 시스템 백업입니다. 이것을 먼저해야 파티션 작업 및 백업이 이루어지고 설정 및 복원이 가능해집니다.

 

시스템 백업을 눌러 진행해줍니다.

 

재부팅 후 파티션 분할작업과 백업을 진행중입니다.

 

백업이 완료된 후, 재부팅하면 핫키가 설정이 됩니다. 기본값은 F11 키입니다. 프로그램에서 A키로도 변경 가능합니다.

26H2 까지 핫키 지원이 됩니다. 이부분은 정말 부럽습니다. 이 방식을 가져와서 TrueRS에 적용해보려 했는데 실패하였습니다. 한 3일 제미나이와 연구하며 추적했는데, 결국은 자체 보안이 철저하게 되어 있어서 조금이라도 수정이 될 경우 작동이 안되어 포기하였습니다.

 

BCD도 자동 등록됩니다.

 

프로그램 옵션에서 핫키 설정 변경이 가능합니다. F11과 A키 2개만 지원됩니다.

 

파티션 구조를 보면, 2개의 파티션을 분할합니다. 1GB 파티션은 복구용 PE전용 파티션, 나머지는 백업 파티션 입니다.

그런데 불안한점은 백업 파티션의 크기 조정이 매우 타이트합니다. 테스트 환경이지만 겨우 700MB 정도의 여유만 있습니다. 혹시 추후에라도 프로그램등을 더 추가하여 백업할 경우 부족하진 않을런지 걱정이네요. 또한 복구용 PE 파티션이 1GB로 제한되어서, 최신 윈도우 11에서는 복구환경 생성 자체가 실패합니다. 요즘 WinRE는 기본 600~700MB 대라서 이것저것 처리하면 1GB가 넘게 되어버립니다. 실제 테스트했을때 이러한 이유로 실패하게 되어, WinRE를 용량이 작은걸로 변경하여 로 진행시켰었습니다만,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도 불편하고, 이것만을 위해서 WinRE를 윈도우 10용으로 교체하는건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앞으로 AOMEI 사에서 프로그램 업데이트를 통해서 복구용 PE 파티션 용량을 1.5GB나 2GB로 늘려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백업퍼 엔진 기반이다보니 백업 파일도 동일합니다.

 

복원을 위해서 시스템 복원으로 진행합니다.

 

최신 윈도우 11까지 완벽하게 지원하는건 어쩌면 AOMEI 원키가 제격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편의성 면이나 작동면에서요. 그러나 위에서 설명했듯이, 빡빡한 파티션 설정으로 사용 불가합니다. 물론 WinRE를 교체해서 진행할 수 있지만 자체 복구용 PE를 수정한다는것도 부담입니다. 업데이트를 통해서 수정이 됭면 좋겠네요.

 

추가로 WinRE가 삭제된 트윅된 윈도우는 ADK를 따로 받아서 설치해야 하는데, 전적으로 사용자가 찾아서 설치해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매우 불편한 서비스네요.